김정은, 개회사 이어 연설까지…어머니 앞세워 '후대 양성' 강조 각종 경제 정책 나열하며 후손 '번영' 부각하기도…내년 '경제' 집중 가능성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4일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가정과 사회 앞에 지닌 어머니의 본분에 대하여'를 주제로 연설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 11년 만에 열린 어머니대회는 3일 개막해 4일 폐막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11년 만에 열린 어머니대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