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원에 가자미 등 수산물 보내…'구구절' 맞아 애민 선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청진애육원 원아들이 받은 큰 은정을 전한다면서 지난 7월 김정은 총비서가 큰 가재미(가자미)와 많은 물고기를 이곳에 보낸 사연을 뒤늦게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가자미애민주의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철갑상어부터 '가재미'·젓갈까지…김정은의 '수산물 사랑'닷새 앞으로 다가온 9·9절…'결속' 분위기 지속[데일리 북한]"새끼 복어 20만 마리 방류"…北, 수산자원 확보에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