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덕훈 내각총리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파악)했다"면서 금성뜨락또르(트랙터)공장과 기상수문국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北, 당 '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여자축구 4강 진출[데일리 북한]벨라루스에 신임 대사 파견…4월 태양절 행사 지속[데일리 북한]김정은, 中 왕이와 북중 밀착 재확인…지방·농업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당 9차 대회, 사회주의 발전 분수령"…'총동원' 기조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