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김덕훈 내각총리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파악)했다"면서 금성뜨락또르(트랙터)공장과 기상수문국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양은하 기자 이란 전쟁에 밀린 가자…'트럼프 평화구상' 협상 사실상 중단"유가충격·반전여론에 선거 망칠라"…출구 찾는 트럼프 참모들관련 기사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3·8 국제부녀절 행사 개최…김정은 "여성은 혁명의 기둥"[데일리 북한]세계 여성의 날 맞아 "9차 당 대회 성과 위해 여성들 나서야" [데일리 북한]'북한 총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예고…당 대회 후속 조치[데일리 북한]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