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인민이 새집에"…증폭되는 北의 초고층 '노동자 아파트' 선전

새 살림집에 입주한 '평범한 주민들' 소개하며 '김정은 위민헌신' 부각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온 나라 인민이 끝없이 격찬하고 결같이 칭송하는 오늘의 시대야말로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김정은 총비서가 안아온 융성의 시대, 번영의 시대"라면서 건설부문 성과를 조명했다. 사진은 지난 4월 준공된 평양 화성지구 1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온 나라 인민이 끝없이 격찬하고 결같이 칭송하는 오늘의 시대야말로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김정은 총비서가 안아온 융성의 시대, 번영의 시대"라면서 건설부문 성과를 조명했다. 사진은 지난 4월 준공된 평양 화성지구 1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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