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선전매체에서 '통근 버스' 편집…'개성 버스 사건' 의식했나

노동신문에 실렸던 현대자동차 버스, 선전매체 보도에서는 삭제
공단 무단 가동·버스 반출 관련 南 강경 반응 등 논란 이어지자 의식한 듯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4월의 봄'을 맞아 평양 곳곳에 꽃이 핀 모습들을 조명했다. 사진 왼편 하단에 포착된 버스는 과거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들의 통근용으로 사용됐던 현대자동차의 '에어로시티' 버스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4월의 봄'을 맞아 평양 곳곳에 꽃이 핀 모습들을 조명했다. 사진 왼편 하단에 포착된 버스는 과거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들의 통근용으로 사용됐던 현대자동차의 '에어로시티' 버스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지난 15일 발행된 북한 대외용 주간지 통일신보 평양의 봄 풍경 사진에 현대자동차의 '에어로시티' 버스가 포착된 사진은 편집됐다.(통일신보 갈무리)
지난 15일 발행된 북한 대외용 주간지 통일신보 평양의 봄 풍경 사진에 현대자동차의 '에어로시티' 버스가 포착된 사진은 편집됐다.(통일신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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