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오물풍선 등의 도발로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안건이 의결되는 등 남북 긴장관계가 고조되고 있는 6일 파주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인근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개성공단최소망 기자 현대퓨처넷, 'AI 시대 미디어 공간 기획' 웨비나…공간 기획·활용 논의SK스토아 '알렌오', 론칭 한 달 만에 주문액 18억…목표 150% 달성관련 기사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파주' 1차 신청…연천·포천은 내년 신청남북관계 교착의 구조적 요인과 실용주의적 평화공존[특별기고]남북경협기업들 "16년 희망고문 끝내야"…'완전 청산' 촉구법원, 北의 '정부 재산 침해' 첫 인정…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