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TV, 개선유치원 외국어 조기교육 집중 소개 '효율적' 대외 체제 선전 기조 따라 외국어 중요성 커져조선중앙TV가 '소개편집물'을 통해 개선유치원의 외국어 교육을 집중 조명했다. 외국어 발음법을 익히고 있는 북한 유치원생들. (조선중앙TV 갈무리) ⓒ News1 영어로 평양의 일상을 소개하는 북한 유튜버 송아.(유튜브 '송아 SongA Vlog' 채널) ⓒ 뉴스1 관련 키워드북한유튜버외국어유치원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北, 군사학교 아닌 외고에서도 '핵·전쟁 선전화' 주입 교육北 한복 차림 평양가이드들 영어 술술…英유튜버 질문세례에 척척북한의 넷플릭스 '목란'…중국 등 외국 공연 수두룩·美 애니도한 사람이 영·중·독어까지 유창하게…외국어 열중하는 北 대학생들'우월한 소녀들' 송아·진미·현려…北 '사회주의 교육제도'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