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TV, 개선유치원 외국어 조기교육 집중 소개 '효율적' 대외 체제 선전 기조 따라 외국어 중요성 커져조선중앙TV가 '소개편집물'을 통해 개선유치원의 외국어 교육을 집중 조명했다. 외국어 발음법을 익히고 있는 북한 유치원생들. (조선중앙TV 갈무리) ⓒ News1 영어로 평양의 일상을 소개하는 북한 유튜버 송아.(유튜브 '송아 SongA Vlog' 채널) ⓒ 뉴스1 관련 키워드북한유튜버외국어유치원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北, 군사학교 아닌 외고에서도 '핵·전쟁 선전화' 주입 교육北 한복 차림 평양가이드들 영어 술술…英유튜버 질문세례에 척척북한의 넷플릭스 '목란'…중국 등 외국 공연 수두룩·美 애니도한 사람이 영·중·독어까지 유창하게…외국어 열중하는 北 대학생들'우월한 소녀들' 송아·진미·현려…北 '사회주의 교육제도'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