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급 비상재해 위기대응 지휘조, 강력한 피해 대책 세워"(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쌀로써 사회주의 조국을 받드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고 촉구했다. 사진은 황해남도 벽성군 장현농장의 북한 주민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힌남노태풍북한노동신문이설 기자 관련 기사태풍 호두·고사리·잠자리 온다…UN 태풍위, 새 이름 공개"한치 긴장 놓을 수 없다"…윤 대통령 '카눈 비상체제' 총력태풍 '카눈' 북상에 정치권도 비상…지역구 챙기기에 팔걷은 여야큰 피해 입혔던 '힌남노·메기' 태풍 이름에서 '퇴출'취임 1년 尹대통령, 가장 많이 쓴 단어 경제·국민·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