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봉 투사'로서 당원 역할 강조…"당 책임일꾼은 실력 키워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79살의 나이에도 내연기관차 조립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한 노동자들의 헌신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노동당원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원산어구종합공장 준공 [데일리 북한]김정은, 라오스 국가주석과 서한 교환…"양국 교류·협력 더 강화"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북한 헌법 제정 53주년…'인민대중제일주의'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