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봉 투사'로서 당원 역할 강조…"당 책임일꾼은 실력 키워야"(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79살의 나이에도 내연기관차 조립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사회주의 강국 건설을 위한 노동자들의 헌신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노동당원이창규 기자 "中·인도 등 아시아 선박들부터 호르무즈 해협 운행 재개할 듯"호르무즈 봉쇄 나비효과…미주 파나마운하 통항료 10배 폭등관련 기사조용원, 재일 상공인대표단 만나…日 무기 확충 동향 비난 [데일리 북한]당 조직지도부를 알아야 북한이 보인다[정창현의 북한읽기]北, 당 '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여자축구 4강 진출[데일리 북한]"'와이파이 잠금' 푼 北이지만…통제는 더 정교해져"러시아 파병 전사자 위한 주택단지 '새별거리' 선전 지속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