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폭우로 인해 올해 국가경제정책 달성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 부문에서 대책 사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원산어구종합공장 준공 [데일리 북한]북한판 '국민 신문고' 등장…온라인으로 주민 불만 접수한다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北, '김정은 경호·호위 부대장' '물갈이'…'軍 원로' 리병철은 해임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