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힐데와소피·북한학 전문서점 운영하는 3인방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출판사 힐데와소피 공동운영자 오주연(가운데)씨와 김애란씨(오른쪽), 그리고 '이나영책방'을 운영하는 이나영씨.ⓒ 뉴스1북한학이 무엇인지 묻고 답한 인터뷰집 '어쩌다가 북한학'(힐데와소피)ⓒ 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뷰북한통일양은하 기자 美국무부 "중동서 미국인 1만 7500명 이상 귀국"…대피 지원 계속푸틴, '러 에너지 퇴출' EU에 "가스 공급 즉시 중단할 수도"관련 기사박용철 강화군수 "강화 특수성, 사람 돌아오게 만들 기회로 역이용해야"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간첩 낙인 독립운동가 65년만에 무죄…손자 "숨죽인 세월 끝났다"'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