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힐데와소피·북한학 전문서점 운영하는 3인방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출판사 힐데와소피 공동운영자 오주연(가운데)씨와 김애란씨(오른쪽), 그리고 '이나영책방'을 운영하는 이나영씨.ⓒ 뉴스1북한학이 무엇인지 묻고 답한 인터뷰집 '어쩌다가 북한학'(힐데와소피)ⓒ 뉴스1관련 키워드인터뷰북한통일양은하 기자 베트남 1인자 "향후 10년간 연 10% 이상 경제성장 달성"트럼프, 마크롱에 가자 평화위 참여 압박…"佛와인 200% 관세"(종합)관련 기사軍, 정보사의 '민간 무인기' 지원 의혹에 "군경 합동조사 진행"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北 무인기 침입' 민간인…尹과 같은 '일반이적' 혐의 적용될까'무인기 사태' 조사에 속도…"사과하라"던 북한은 일단 '예의주시''北침입 무인기' 날린 사람·만든 사람 모두 尹대통령실 출신
편집자주 ...북한을 바라보는 새 시각을 소개합니다. In/Out(인아웃)은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러나 재미있으면서도 사색이 필요한 관점을 끌어낸다는 의미입니다. 고착된 관점과 새 관점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