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회의 차별과 혐오에 맞서는 조선학교의 고군분투기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우리학교> 감독ⓒ 뉴스12007년 혹가이도 조선초중고급학교 운동회 연습 중에 리 선생님과 아이들.(필자 제공)ⓒ 뉴스12007년 혹가이도 조선초중고급학교 기숙사생들.(필자 제공)ⓒ 뉴스12007년 혹가이도 조선초중고급학교 학생들의 공연 중에.(필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시선의확장조선학교관련 기사[시선의 확장] '패션디자이너' '선생님'인 북한의 산업미술 스타 교원[시선의 확장]국가보안법과 재일동포 2-재일한국양심수동우회[시선의 확장] '오각별·권총 2자루·붉은 스트라이프'…만경대혁명학원의 디자인[시선의 확장] "교복이 방탄복으로, 교정이 전장으로!" 교육개혁과 디자인[시선의 확장] 아베 신조의 사망을 걱정하며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