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1면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의 발언을 인용해 집단의 힘과 경쟁을 강조하며 당 제9차 대회 결정 이행을 독려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노동당미사일중간선거한상희 기자 외교부 "대통령 순방단 명단 '외부업체 유출' 가능성 열어두고 조사"[美중간선거] 참패 후 中 APEC 향하는 트럼프…김정은에 '러브콜' 가능성은?관련 기사합참 "北 미사일 종류 특정 안 한 건 감시정찰 능력 노출 때문"北, 신형 대공미사일 시험발사…"지능화된 다중 복합 유도방식 검증"[美중간선거] 참패 후 中 APEC 향하는 트럼프…김정은에 '러브콜' 가능성은?[美중간선거] 강창일 "패배한 트럼프, 북미 대화에 더 적극 나설 수도"[美중간선거] "'블루 쓰나미'로 트럼피즘 타격…한미 관계 변화는 제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