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조중(북중) 두 나라 정부와 인민들의 기대와 관심 속에 조중압록강다리(신압록강대교) 개통식이 15일 현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리창 중국 총리가 개통식에서 영상축사를 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