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시스템 없어 구체적 활동 내용 평가·파악도 어려워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시민이 접경지역 북한 측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2026.9.2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통일부이재강외통위윤주현 기자 "허풍 떨어 잘못했어요"…노동신문에 보도된 '공포의 반성문'정동영, 6박 8일간 유럽 3개국 방문…'한반도 평화 공존' 발전 모색관련 기사[단독] 1000만 원 받고 통일교육 한다며 '루지 탑승'…연구 실적은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