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엔 '지속적 사후관리' 홍보…교육 이후 프로그램 없어올해 최초 워크숍 추진…"체계적인 차원의 사후관리 필요"29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를 찾은 관람객들이 망원경을 통해 북녘 땅을 바라보고 있다. 2026.9.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통일전문가통일부차세대통일전문가이재강외통위이재강의원윤주현 기자 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국립외교원, '이란 AI 전쟁·북한 AI 현황' 공동 콘퍼런스 개최관련 기사통일부, 평화통일교육 기구 명칭 공모전 개최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25기 통일교육위원 1만 5000명 위촉국립중앙과학관장 등 개방형 직위 18개 공모…민간 전문가 대거 영입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차세대 통일 전문가' 교육생 모집노동신문 '특수자료→일반자료' 전환…주요 도서관서 누구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