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양강도 당학교에서 새 시대 당 건설과 당 간부 양성에 관한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독창적인 사상 이론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북한군 포로 한국행 기여한 '지한파'…새 주한 우크라대사에 내정스틸 美대사 추석 인사 영상에 '빼꼼'…美서 함께 온 반려견 '누리'관련 기사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미중 정상, '한반도 문제 논의'…북미 정상회담 '불씨' 지속시진핑, 김정은 대홍수 피해 위로에 답전… "인민의 진실한 우정 발현"북한군 포로 전격 한국行, 남북관계 파장은?…北 '모르쇠'냐 '반발'이냐北 240㎜ 방사포 시험 사격 진행…"치명적·파괴적 공격 남부 국경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