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국방부 이어 UFS '1주일 단축' 발표오는 27일까지 예정돼 있던 '을지 자유의 방패(UFS)' 훈련 일정이 미 측의 제안으로 21일로 단축하기로 결정된 19일 경기 동두천시 주한미군 기지에서 미군들이 스트라이커 장갑차를 비롯한 차량들을 정비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한미연합훈련미군미국국방부관련 기사'전작권 전환 가속화' 명시한 한미…올해 말 'X연도 도출' 가능할까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필리핀 국방 "한미훈련 축소, 中 세력확장에 틈새 제공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