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북러관계 훌륭한 미래 확신"

소련군 항일전 공로 부각…"공동 투쟁사·친선 전통 이어와"
러시아에 재차 지지 표명…"주권·안전이익·영토완정 수호 확신"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26일 평양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방문해 "품고 싸운 그 흙에 생은 묻히더라도, 지켜낸 위대한 명예와 함께 열사들의 넋은 영원할 것"이라는 내용의 방명록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이 기념관은 러시아 파병군의 위훈을 기록하기 위해 건설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26일 평양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방문해 "품고 싸운 그 흙에 생은 묻히더라도, 지켜낸 위대한 명예와 함께 열사들의 넋은 영원할 것"이라는 내용의 방명록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이 기념관은 러시아 파병군의 위훈을 기록하기 위해 건설됐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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