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군사 협력·제재 대응 등 공동 전선 강화 의지 재확인러 외무부, 쿠르스크 전투 북한군 추모…추가 파병 준비 관측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작년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푸틴김정은북러협력북러밀착러시아우크라전쟁관련 기사"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 대화…"모든 문제 견해 일치"[데일리 북한]북러 외무장관 3차 전략대화 개최…상호 노선 '전폭 지지' 재확인최선희 "러 우크라전은 신성한 전쟁…동맹국으로 변함없이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