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평양시 강남군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에 따른 지방발전 정책 대상 건설과 함께 읍지구 개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강남군의 도로와 살림집, 공공건물 등을 정비하며 지역의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