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열리는 UFS 대응 첫 입장…"한미, 군사적 대결 준비 완성" 주장"힘의 대치 국면서 정당 방위권 행사"…맞대응 도발 예고한미 양국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방어적 목적의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시행한다. 사진은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1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외무성UFS을지자유의방패북한외무성담화윤주현 기자 코이카, 콜롬비아 강진 피해 주민 위한 '모금 캠페인' 진행北 "美, 새 핵전략으로 핵 실전사용 위협…자위적 핵억제력 강화"관련 기사광복절 앞둔 北 "생산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데일리 북한]한미일 등 41개국 "장거리 미사일 24시간 전 사전 통보하라"(종합)北, 일주일새 탄도미사일 연속 도발…UFS 앞두고 수위 점점 올린다北 올해 담화 중 대미 담화가 최다…"새로운 정책 메시지는 없어"北 최선희 러시아서 귀국…파병군 기념관 건설 공로자 표창[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