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열리는 UFS 대응 첫 입장…"한미, 군사적 대결 준비 완성" 주장"힘의 대치 국면서 정당 방위권 행사"…맞대응 도발 예고한미 양국이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방어적 목적의 하반기 정례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lchi Freedom Shield·UFS)를 시행한다. 사진은 경기 평택시 팽성읍 주한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에 장비들이 계류되어 있는 모습. 2026.8.1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외무성UFS을지자유의방패북한외무성담화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유선협의…정보 공유·대응 논의김정은, 시진핑에 국경절 축전…북중관계 '새로운 전략적 높이' 강조北, 9월 성과 부각하며 김정은 '애국 영도' 강조…유엔선 핵억제력 정당화[데일리 북한]자립경제 강조하며 "대외경제 관계 확대"…美 핵정책 비난[데일리 북한]北, 美 핵전력 증강 비난…"韓 핵잠 승인, 오커스식 핵 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