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새간 북중러 접경 지역 관광…북한 아이들과 교류 기회 기존 북러 관광 협력에 중국까지 포함…접경지역 관광 협력 본격화
21일 러시아 여행사 보스토크 인투르에 따르면, 여행사는 최근 러시아 국적자 어린이와 그 부모를 대상으로 북중러 3개국 가을 방학 여행 상품 '세 국경, 세 자매. 북한에서 보내는 가을방학'(Три границы, три сестры. Осенние каникулы в Северной Корее и Китае)'을 출시했다. (보스토크 인투르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