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조언 구하거나 북중동맹 과시 의도"북·중 모두 '베이징 도착 전' 방중 사실 알려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중국시진핑장용석 기자 입 연 저커버그, AI 속도조절에 반론…"각 기업이 책임질 일"AI에 정답 구하다 결국 생각 멈춰…美MIT "'인지적 항복' 우려"관련 기사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정부, 김정은 역점사업 北 강동군병원 지원 준비…의료장비 166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