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한 박태성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 대표단이 12일 전용기로 귀국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데일리북한노동신문윤주현 기자 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째… KDRT 급파, 실종자 수색 범위 확대"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관련 기사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애국으로 단결하자" 촉구…생산 성과 부각·내치 집중[데일리 북한]올해 목표 달성 다그친 北…경제기관에 '분발' 주문 [데일리 북한]北, 당 군사위원회 회의에서 조직 개편…박정천 전면 복귀[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네팔에 위문 전문…청년절 띄우며 결속 [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