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한 박태성 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 대표단이 12일 전용기로 귀국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데일리북한노동신문윤주현 기자 北 "美, 새 핵전략으로 핵 실전사용 위협…자위적 핵억제력 강화"北, 한미 UFS에 "침략전쟁 시연…새로운 수준의 억제력 적용" 반발관련 기사광복절 앞둔 北 "생산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데일리 북한]광복절 앞 '백두의 혁명정신' 띄우기…"금은보화와도 못 바꿔"[데일리 북한]"주먹구구식 버리고 숫자로"…태풍엔 "열백번 점검" [데일리 북한]"노동계급 본때 과시해야"…증산 투쟁 독려[데일리 북한]김정은, 국립교향악단 80주년 기념사진…국가표창 수여[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