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우호조약 65주년 맞아 실질협력 강화 재확인의료·교육 등 민생 분야 협력도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박태성 내각총리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중국을 방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중국김예슬 기자 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관련 기사"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北, 미사일 1발 쏘고 '침묵'…UFS 경고냐, 시험 실패냐日방위상 "北미사일 EEZ 밖에 낙하…국제사회 평화 안전 위협"北의 러 지원 어디까지 가나…"이미 한국전쟁 이후 최대 참전"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