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우호조약 65주년 맞아 실질협력 강화 재확인의료·교육 등 민생 분야 협력도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박태성 내각총리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중국을 방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중국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김준형 "북미회담, 뒤에서 박수 치며 기다리지 않고 양측 설득해야"비행기 띄우고 기차역 준공…北 원산갈마 내국인 관광 본격화"러시아, 북한에 신형 탄도미사일 KN-30 지원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