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우호조약 65주년 맞아 실질협력 강화 재확인의료·교육 등 민생 분야 협력도 논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박태성 내각총리가 북중 우호조약 체결 65주년을 맞아 중국을 방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중국김예슬 기자 北 "평년 2배 장맛비" 폭우 예보…정부 "접경 지역 댐 방류 동향 없어"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관련 기사中 서열 1, 2, 3위 총출동해 北 총리 환대…현대화한 경제 인프라 시찰北내각총리 2박3일 방중 종료…서열 1·2·3·5위 접견 '극진 예우'"김정은 암살" 주장…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종합2보)北 '사회주의 지상낙원' 선전…반미 행보로 결속[데일리 북한]北, 당정군 회의서 軍부패 공개 처벌…북중조약 65주년 맞아 밀착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