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부문 공개활동 30회…딸 주애도 군사 활동 11차례 동행(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주애공개활동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北, 무기 전시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주체 병기 줄기차게 완성""밥 먹자" 앞치마 두른 北 아빠…김주애 후계 위한 포석?국정원 "김정은 아들 존재 여부 확인 중…있어도 후계자 될 상황 아냐"'주애=미래세대=핵보유' 북한의 후계자 선정 방정식[한반도 GPS]北, 신형 구축함 '강건호' 동해함대 취역…김정은 "핵 대응체계에 편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