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위대한 김정은 시대를 상징하는 인민의 새거리들로 눈부신 평양의 모습' 제하 기사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 건축의 상징으로 해마다 일떠선 인민의 이상거리들은 평양시를 인민의 행복과 사회주의문명이 개화만발하는 세계적인 도시로 꾸려갈 김정은 시대의 기념비들"이라고 선전했다. 사진은 평양 려명거리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