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적' 개념 두고 정부 내 이견…통일부 "의견 개진할 것"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바라본 국방부 구 청사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북한주적국방백서통일부김예원 기자 이륙하자마자 곤두박질…국방부 주최 시연 행사 무인기 줄줄이 추락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임여익 기자 "줄기세포도 산업이다"…속도·안전 모두 잡을 K-바이오 해법은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관련 기사장동혁 "李대통령, 미사일 쏘는 北·파병 압박 美에 말 한마디 못해"(종합)강신철 "우리의 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전작권 회복해도 문제없다"韓총리, '군대 안 가 국방 무지' 지적에 "그렇다고 애국심 없는 것 아냐"[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 구체화 착수…4대 평화교류 프로젝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