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적' 개념 두고 정부 내 이견…통일부 "의견 개진할 것"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바라본 국방부 구 청사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북한주적국방백서통일부김예원 기자 초계기부터 구축함까지 파견 거론…韓, 호르무즈서 어떤 임무 할 수 있나보훈부, '김구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 기념해 맞아 문화 주간 운영임여익 기자 美·유럽, 바이오시밀러 허가 문턱 낮춘다…국내 업계에는 '기회'청년정책 체감하는 대학생, 3명 중 1명뿐…"취업 지원부터 늘려야"관련 기사대화보다 핵무력 우선 재확인한 북한[정창현의 북한읽기]6·25전쟁 76주년…與 "호국영령 헌신 보답" 野 "안규백 경질"정점식 "김용범·정동영·안규백 경질하라…날쌘 野로 쇄신할 것"정동영, 국방백서 '북한=적' 표현에 "NSC에서 논의해 볼 것"軍 "'북한=적' 입장 변화 없어"…국방백서 2026에도 '적' 규정 유지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