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적' 개념 두고 정부 내 이견…통일부 "의견 개진할 것"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바라본 국방부 구 청사의 모습.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북한주적국방백서통일부김예원 기자 재일학도의용군동지회, 전후 한국에 남은 242명 추모 기념식 개최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임여익 기자 호르무즈 탈출 기한은 '60일'…이후엔 '통항료' 부과 불가피미-이란 핵 합의, 북핵 협상 '미리보기' 될까…북한은 더 까다롭다관련 기사軍 "'북한=적' 입장 변화 없어"…국방백서 2026에도 '적' 규정 유지할 듯나경원 "전쟁기념관, 초등생에게 '항미원조' 가르치려다 들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