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대표 14인 참여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올해 총 9차례 사회적 대화 통해 정책 제안통일부는 9일 서울 남북회담본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추진 주체인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통일부 "신압록강대교 개통으로 북중 인적·물적 교류 변화 주시"[특파원 칼럼] 한미동맹, 위기론보다 관리가 답…중간선거를 기회로[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정점식 "정동영, 北에 굴종과 사대하는 가장 치욕적 인사"정동영 "北에 27살 된 딸이?…웃어넘길 수준 넘어선 가짜 뉴스, 법적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