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대표 14인 참여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올해 총 9차례 사회적 대화 통해 정책 제안통일부는 9일 서울 남북회담본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추진 주체인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北 기밀 다 들여다본다"…대남 공세에 '정보망 과시'로 응수한 국정원野, 박충권에 "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與 김준환 징계안 제출통일부 "아시안게임 계기 북한팀 응원 지원, 현재 검토하지 않아"남북경협 재개 대비 '실탄' 늘린다…통일부, 경협 융자 1400억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