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대표 14인 참여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올해 총 9차례 사회적 대화 통해 정책 제안통일부는 9일 서울 남북회담본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 추진 주체인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북한김예슬 기자 한-인니 언론인 간담회…외교부 "특별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 발전"정부, 아세안 안보회의서 "한반도 평화 공존" 지지 요청관련 기사통일부 "북중 교류에 '군사' 언급 처음"…회담장에 국방장관 배석정동영, 피터 셈네비 한반도 특사 접견…한반도 문제 협력 논의'역대급 냉각기'에 남북 교류 어떻게 성사됐나…北 '리호남' 역할에 주목제주도, 北에 신장투석기 보냈다…남북, '두 국가' 국면 후 첫 교류(종합)北으로 간 한라봉 묘목…제주도, 1억6000만원 상당 물품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