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한 들른 뒤 방한…성사 시 '北 의중 파악' 주력 관측정동영 통일부 장관. 2026.5.2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 통일부 장관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유민주 기자 이스라엘 "韓 활동가 구금 사실 없어"…학대 주장도 부인정동영 "민족공동체 통일방안으로 다시 출발해야 할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