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참가자들이 기록영화 시청과 영상문헌 학습, 당 창건 사적관·조선혁명박물관 등 주요 사적지 참관을 포함한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청년애국심지역발전미군기지유민주 기자 정부, 한국중동학회와 '중동 위기' 진단…선제 전략 모색조현 외교장관, 방한 부탄 총리와 면담…"호혜적 실질 협력 확대"관련 기사'화성포-11라' 미사일 탄두 시험…'청년전위' 창간 80주년 [데일리 북한]'북한 총선'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선거 예고…당 대회 후속 조치[데일리 북한]北, 9차 당 대회 마무리…김정은, 신임 지도부와 금수산 참배[데일리 북한]'김정일 생일' 조용히 경축하는 北…'광명성절' 사용 빈도도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