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참가자들이 기록영화 시청과 영상문헌 학습, 당 창건 사적관·조선혁명박물관 등 주요 사적지 참관을 포함한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청년애국심지역발전미군기지유민주 기자 [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닭 발골부터 장인라면 생산까지…익산서 만난 하림의 '식품 세계'[르포]관련 기사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北, 청년절 맞아 미래세대 역할 부각…"모든 중심에 청년"[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 축전에 화답…이재명 대통령 경축사에는 반응 無 [데일리 북한]광복절 앞둔 北 "생산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데일리 북한]광복절 앞 '백두의 혁명정신' 띄우기…"금은보화와도 못 바꿔"[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