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8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 대회 참가자들이 기록영화 시청과 영상문헌 학습, 당 창건 사적관·조선혁명박물관 등 주요 사적지 참관을 포함한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청년애국심지역발전미군기지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정찰정보총국 기능 확대·군 주요 기지 현대화 추진[데일리 북한]北 "석탄 증산으로 당 은덕 보답"…애국사상 무장 독려[데일리 북한]"당 조직건설 심화" 강조…간부 검증·청년 관리 독려[데일리 북한]北, 전원회의 앞두고 상반기 총결산 독려…복지·생산혁신 부각[데일리 북한]김정은, 청년대표들 만나 '애국심·전투력'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