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시 사전·사후 신고 없이 접촉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총련조총련북한주민한상희 기자 에어컨·배달앱 쓰는 화려한 평양…농촌에선 '하루 1시간 전기 사용''네팔 급파' 해외긴급구호대 44명, 군 수송기 타고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