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시 사전·사후 신고 없이 접촉 가능(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총련조총련북한주민한상희 기자 김정은 "군사 정찰 및 정보·첩보 능력 강화할 것…핵무력 확대강화"[속보] 北 "정찰정보총국 군사정찰 및 정보·첩보 능력 강화할 것"관련 기사조총련, 강령서 '조국통일' 삭제…北 '두 국가' 노선 반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