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이란·싱가포르·튀르키예 등 외교 당국자들과 면담세션 패널로도 참석…"한반도가 또 다른 분쟁의 단층선 되지 않도록"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이달 18~19일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개최된 '제5차 안탈리아 외교포럼'에 참석했다.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오른쪽) (외교부 제공)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이달 18~19일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개최된 '제5차 안탈리아 외교포럼'에 참석했다. 카티브자데 이란 외교차관(오른쪽). (외교부 제공)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이달 18~19일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개최된 '제5차 안탈리아 외교포럼'에 참석했다. 간쇼황 싱가포르 외교부 국무장관(왼쪽). (외교부 제공)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이달 18~19일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개최된 '제5차 안탈리아 외교포럼'에 참석했다. 레벤트 귬룩츄 튀르키예 외교차관(오른쪽)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튀르키예이란파키스탄유민주 기자 北, 당·행정부 외교라인 일체화…최선희·김성남·장금철 '트로이카 체제'한미, 이번엔 '대북 정보' 두고 마찰…또 흔들리는 공조관련 기사외교전략정보본부장, 안탈리아 외교포럼 참석…중동 정세 논의"협상 차질 생길라"…파키스탄, 선제적으로 사우디에 전투기 파견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담판에 "운명의 순간…성공 위해 최선"미-이란 중재 나선 파키스탄 부총리 방중…"화해 권고 노력"중동 외교전 가동…파키스탄서 호르무즈 해법 집중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