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조용원 등 간부들만 참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주년)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일성김정일태양절금수산광명성절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조중조약은 전략적 기둥"…왕후닝 접견하며 북중 밀착 과시北은 왜 7월이 되면 '한국전쟁'의 과거를 소환할까 [한반도 GPS]北내각총리 방중에 中정협 부주석 영접…조약 65주년 "성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