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조용원 등 간부들만 참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주년)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일성김정일태양절금수산광명성절김예슬 기자 "거래적 동맹 시대…한국, 자강·중견국 연대로 전략적 자율성 키워야"정동영, 시진핑 방북설에 "한반도 둘러싼 거대한 지각판 돌아가"관련 기사지도이념의 변화로 본 북한의 헌법 개정[정창현의 북한읽기]국정원 "北헌법, 김정은 1인 영도 체제 공고화…대남 적대성은 줄어"北, '두 국가'+'정상국가화' 헌법 개정…김정은 권한 강화'사향가'와 내고향여자축구단[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청년동맹 대회 5년만에 개최…"북한 MZ세대 사상 이탈 막고 결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