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조용원 등 간부들만 참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주년)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일성김정일태양절금수산광명성절김예슬 기자 한·브라질 외교장관 통화…에너지·공급망 협력 확대 논의김정은, 태양절 포병사격 참관…"포병무력 현대화 철저히 관철"관련 기사김정은, 태양절 포병사격 참관…"포병무력 현대화 철저히 관철"北 김일성 생일에 '이민위천' 강조…대 이은 '정치 철학' 부각北, 평양종합병원 원장에 '정금철' 임명…첫 공식 확인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김정은, 김일성 생일 맞아 재일교포에 장학금 29억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