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조용원 등 간부들만 참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주년)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일성김정일태양절금수산광명성절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북한군 5만명 추가 파병?…BBC "경제·지정학적 승리, 합류 유력"정권 수립 78주년 맞아 '애국·단결' 강조…김정은 중심 결속[데일리 북한]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北 정권 수립 78주년…대형 이벤트 없이 '조용한 9·9절'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