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조용원 등 간부들만 참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주년)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일성김정일태양절금수산광명성절김예슬 기자 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관련 기사[뉴스1 PICK] 조현 "북중 간 북미 대화 관련 논의 가능성 있다고 본다"[르포] 김정은 깜짝 방문한 단둥…참전 76주년 '항미원조' 열기北, 김정은 방중 대대적 보도…"불패 조중친선, 영원히 굳건히 계승"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국회 정보위에 비공개 보고與 내에서도 "11월 북미정상회담은 희박…김정은 안 나올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