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성, 조용원 등 간부들만 참배(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주년)에 즈음하여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1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김일성김정일태양절금수산광명성절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관련 기사北, 시진핑 방북설 속 中 두둔 나서…주한미군 '단검론'에 발끈김정은의 신의주농장 방문이 보여주는 것[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당 간부 양성 강조…"후대·인민복무" 선전 집중[데일리 북한]김정은, 창립 80주년 당 중앙간부학교 방문…"인재가 국가 제1전력"(종합)외교소식통 "시진핑 외교일정 빼곡…방북 해도 6월 초는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