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평양도시계획설계연구소에서 "위대한 수령님(김일성)께서 수도 건설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있다"라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예슬 기자 한-투르크메니스탄 첫 영사협의회…이란 체류 국민 대피 협력 강화中 왕이 9~10일 방북…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북중 '전략 소통'(종합)관련 기사北, 하루에 두 번 탄도미사일 도발…李 정부 출범 후 처음(종합4보)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종합3보)北, 또 동해상으로 미상 탄도미사일 발사…오늘 두 번째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北, 동해상으로 SRBM 수 발 발사…이틀 연속 도발(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