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현명한 처사' 평가에도 "본질은 경고"대남 메시지 '관리' 아닌 '적대 두 국가' 기조 재확인지난 2019년 6월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당시 현장에서 포착된 장금철 당시 통일전선부장의 모습. ( 유튜브 'mbc 뉴스' 자료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김여정북한장금철대남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北, '연합연습 축소' 반응 없이 또 비난…"힘으로 대응할 것"北 올해 담화 중 대미 담화가 최다…"새로운 정책 메시지는 없어"통일부의 '냉정과 열정 사이'…北 선수단 맞는 복잡한 심경[한반도 GPS]北, 당·행정부 외교라인 일체화…최선희·김성남·장금철 '트로이카 체제'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