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현명한 처사' 평가에도 "본질은 경고"대남 메시지 '관리' 아닌 '적대 두 국가' 기조 재확인지난 2019년 6월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당시 현장에서 포착된 장금철 당시 통일전선부장의 모습. ( 유튜브 'mbc 뉴스' 자료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김여정북한장금철대남김예슬 기자 [속보] 北 장금철 "韓, 가장 적대적 적수국가…희망섞인 해몽"강남 호텔서 붙잡힌 '25년 마약왕'…국정원·태국 공조로 전격 추방관련 기사"北, 대의원 75% 대대적 교체…찬성율, 처음으로 100% 깨져"'개성연락사무소 폭파' 관여한 北 장금철, 대남 업무 복귀했나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