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장금철 "韓, 가장 적대적 적수국가…우호적 반응은 희망 섞인 해몽"

김여정 '현명한 처사' 평가에도 "본질은 경고"
대남 메시지 '관리' 아닌 '적대 두 국가' 기조 재확인

본문 이미지 - 지난 2019년 6월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당시 현장에서 포착된 장금철 당시 통일전선부장의 모습. ( 유튜브 'mbc 뉴스' 자료화면 갈무리)
지난 2019년 6월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당시 현장에서 포착된 장금철 당시 통일전선부장의 모습. ( 유튜브 'mbc 뉴스' 자료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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