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현명한 처사' 평가에도 "본질은 경고"대남 메시지 '관리' 아닌 '적대 두 국가' 기조 재확인지난 2019년 6월 30일 남·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당시 현장에서 포착된 장금철 당시 통일전선부장의 모습. ( 유튜브 'mbc 뉴스' 자료화면 갈무리)관련 키워드김여정북한장금철대남김예슬 기자 北, '국가 전략산업'으로 관광산업 띄운다…대대적 선전 강화北, 군사분계선 50㎞ 위 공군기지 대대적 정비…무인기 전면 배치 가능성관련 기사통일부의 '냉정과 열정 사이'…北 선수단 맞는 복잡한 심경[한반도 GPS]北, 당·행정부 외교라인 일체화…최선희·김성남·장금철 '트로이카 체제'李대통령 유감에도 北 이틀째 韓겨냥 미사일 도발…관계개선 기대감 '차단'北, '상시 도발' 재개하나…'위력 자주 과시' 김정은 '지시' 실행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