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의 권능과 상대방 주권 존중, 두 가지 입장 절충한 것"정동영 통일부 장관. 2026.3.16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브정동영평화공존정부청사모빌리티혁신대상유민주 기자 도끼·곡괭이로 배 찍으면서 기합…'차력쇼'로 도배된 北 특수부대 시범'한 민족' 공감 사라진 사회…30년 만에 새 길 찾는 민간단체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