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잃은 부모가 웃으며 '당의 선물' 새집 맞는 모습 선전 파병 관련 부정적 여론 다스리며 '결속' 시도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들을 위해 평양에 조성한 주택단지인 새별거리를 조명하며 북한 체제가 "위대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들을 위해 평양에 조성한 주택단지인 새별거리를 조명하며 북한 체제가 "위대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들을 위해 평양에 조성한 주택단지인 새별거리를 조명하며 북한 체제가 "위대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라고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들을 위해 평양에 조성한 주택단지인 새별거리를 조명하며 북한 체제가 "위대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