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5000톤급 구축함 건조 진행…"전쟁 억제 책임적 행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김정은 동지께서는 3월4일 함에서 실시된 해상대지상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현호김정은유민주 기자 국정원, '경제안보 위협' 국가 비밀 관리에 포함…보안업무 범위 정비이스라엘 "韓 활동가 구금 사실 없어"…학대 주장도 부인관련 기사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中 "새로운 논평 없다" 신중김정은, 주애와 '짬밥' 먹으며 최신형 구축함 기동 능력 점검(종합)김정은, '최현'호 기동 능력 평가…6월 중순 해군 인도 주문北 해군, '그린 워터 해군'으로 진화…NLL 무력화·해상교통로 통제 염두日 "北미사일, 日배타적경제수역 밖 낙하한 듯…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