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5000톤급 구축함 건조 진행…"전쟁 억제 책임적 행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김정은 동지께서는 3월4일 함에서 실시된 해상대지상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현호김정은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장시험 참관…"2개월 내 해군 취역""北 신형 구축함은 '해군 핵플랫폼'…기지 인프라 구축이 변수"실전배치했다던 北 최현호, 아직 화물항에…신형 구축함 기지 부족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