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담화…"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지난 2020년 1월 20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에 맞서 팔레스타인를 지원하기 위한 훈련 중 11만 명의 민병대 자원병을 점검하며 지프 앞에 서 있다. 2020. 01. 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북한 외무성유민주 기자 北 '핵미사일' 발사 잠수함, 4년여 만에 신포 드라이독에서 포착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관련 기사약육강식의 세계, 한국의 도약…뉴스1 미래포럼서 한미중일 머리 맞댄다日외교청서 "독도 日영토" 또 억지…中엔 "가장 중요한 관계" 삭제(종합)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중동 사태 장기화에도 잠잠한 북한…북미 대화 가능성도 '솔솔'중동 전쟁 바라보는 北 계산법…'美 전략 분산·반미 연대·도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