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담화…"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지난 2020년 1월 20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에 맞서 팔레스타인를 지원하기 위한 훈련 중 11만 명의 민병대 자원병을 점검하며 지프 앞에 서 있다. 2020. 01. 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북한 외무성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이란 문제 '출구' 앞둔 트럼프, 대북 대화에 다시 관심…갈 길은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