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성 대변인 담화…"가장 강력한 어조로 규탄"지난 2020년 1월 20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이스라엘에 맞서 팔레스타인를 지원하기 위한 훈련 중 11만 명의 민병대 자원병을 점검하며 지프 앞에 서 있다. 2020. 01. 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북한 외무성유민주 기자 정부, 이스라엘 체류 교민 2차 대피 실행…내주 초 예상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관련 기사이란 때린 미국…다중 시험대 오른 중국 [황재호가 만난 중국]日, 中언급 빠진 트럼프 국정연설에 신경…"새 방침 의미 아냐"중·러 등에 업은 北, 다자외교 자신감?…유엔총회에 7년 만에 고위급 인사바이든엔 '노망났다'더니, 트럼프엔 '美 집권자'…정중해진 北북한, 美의 이란 공습에 "주권국가 난폭하게 유린…강력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