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무기 없이 병력·연출 중심으로 구성…'결속용 기념행사'에 중점 전자전병 등 처음 호명된 부대 등장…'군 현대화' 지속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25일 제9차 노동당 대회 폐막을 기념하는 열병식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개최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연설에서 "우리 무력은 모든 상황에 준비돼 있다"며 "어떤 세력의 군사적 적대행위에 대해서도 즉시에 처절한 보복공격을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설하는 김 총비서와 그 뒤로 보이는 딸 주애.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26일 조선중앙TV 방송에 따르면 이날 열병식 김일성광장 행군에는 전자전병종대 등 지난해 10월 당 창건일 기념 열병식에서 호명되지 않았던 부대들이 등장했다. (조선중앙TV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