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북 정책 비난하면서도 협상 여지 열어둬한국에는 여전히 냉담…"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 기만극이자 졸작"(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 당대회남북관계적대적 두국가임여익 기자 외교부, 마다가스카르 사이클론 피해에 1억 4000만원 지원김정은 "美, 적대시 정책 철회하면 좋게 못 지낼 이유 없어"관련 기사김정은 "한국 정권 기만극"…靑 "대결 언행 삼가야, 평화 공존 노력"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위상 높아진 北 김여정, 정치국 후보위원 복귀…장관급 '부장' 승진(종합)북한 당대회, 5일째 '깜깜이' 진행…디테일 숨기고 주목도는 높이고北 노동당 대회 나흘째…대외 메시지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