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시' 기조 유지하면서도 협상 여지 열어한국에는 여전히 냉담…"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 기만극이자 졸작"(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日 "북한 탄도미사일 가능성 물체, EEZ 밖에 낙하한 듯"합참 "북한, 동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새별거리' 입주 시작…"혁명의 기본은 사람 육성" 강조 [데일리 북한]북한,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입주 시작 선전金총리 "트럼프와 김정은 판문점 회담 사진 보며 조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