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시' 기조 유지하면서도 협상 여지 열어한국에는 여전히 냉담…"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 기만극이자 졸작"(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임여익 기자 AI 기업과 손잡는 K-바이오…신약개발 패러다임 바뀐다트럼프 '의약품 15% 관세' 이달 말부터…韓 기업 영향은?관련 기사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최선희 북한 외무상 러시아 공식 방문…김정은 방러 조율 주목(종합)北 "한미일 군사적 공모 결탁은 평화 안정 파괴하는 근원""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北김정은, 여맹·군 만나 내부 결속…왕후닝 원산갈마 참관 뒤 귀국[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