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시' 기조 유지하면서도 협상 여지 열어한국에는 여전히 냉담…"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 기만극이자 졸작"(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임여익 기자 외교부, 마다가스카르 사이클론 피해에 1억 4000만원 지원김정은 "美, 적대시 정책 철회하면 좋게 못 지낼 이유 없어"(종합)관련 기사김정은 "한국 정권 기만극"…靑 "대결 언행 삼가야, 평화 공존 노력"정기현 의료혁신위원장 "의료 정책, 정부-의료계 힘겨루기로 결정 안돼"北, '핵+재래식' 병진 노선 공식화…"ICBM·전술미사일 종합체 개발"(종합)北 9차 당 대회 기념 열병식…무기 과시 대신 '결속·상징' 전면에(종합)김정은 "美, 적대시 정책 철회하면 좋게 못 지낼 이유 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