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시' 기조 유지하면서도 협상 여지 열어한국에는 여전히 냉담…"현 정권의 유화적 태도, 기만극이자 졸작"(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동아쏘시오홀딩스, 이대우 상무 사내이사 선임…비과세 배당 승인"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시지메드텍, 2025년 영업익 흑자전환…골대체재·치과 사업 성장마티카바이오, 북미 연구기관과 아데노바이러스 치료제 CDMO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