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규약 개정했지만…'적대적 두 국가' 반영 여부 미지수 김정은, 노동당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에 재추대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제9차 대회 현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전날 진행된 9차 당 대회 4일차 회의에서 "전체 대표자들과 수백만 당원들,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의 절대불변의 의지와 일치한 의사에 따라 김정은 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재추대할 것을 결정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