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 참석 하에 지난 18일 '화성지구 5단계' 건설 착공식이 진행됐다고 19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당대회김예슬 기자 조현 "호르무즈 韓 선박 정보, 美·이란·GCC에 제공…안전 보장 요청"조현 "이스라엘과 긴밀 소통…李 대통령 SNS 논란 마무리됐다"(종합)관련 기사北 김일성 생일에 '이민위천' 강조…대 이은 '정치 철학' 부각北, 평양종합병원 원장에 '정금철' 임명…첫 공식 확인김정은, 구축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총련엔 3억엔 전달[데일리 북한]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中외교부 한반도 담당 부부장 면직…왕이 방북에도 동행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