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당 총비서 참석 하에 지난 18일 '화성지구 5단계' 건설 착공식이 진행됐다고 19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노동신문당대회김예슬 기자 정동영, EU 대외관계청 사무차장 접견…"한반도 평화 공존 협력 강화"한-EU 고위급 정치대화 개최…"안보·디지털 협력 확대"관련 기사방사포 250발 끌고 당 대회장에 등장한 김정은…'핵무력 강화' 부각北, 평양 더 넓힌다…동쪽으로 확장하는 '화성지구 5단계' 건설 개시北, '초대형 방사포' 증정식…김정은 "교전상대국 삽시간에 붕괴"北 9차 노동당 대회 '초읽기'…정세 격변이냐 '평행선' 장기화냐북한의 '실세' 최선희는 왜 금수산 궁전 참배에 빠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