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세대 건설 목표 초과 완수"…'인민생활 향상' 선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화성지구에 조성된 1만 세대 규모의 살림집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평양화성지구주애김예슬 기자 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中 지도부, 北 신임 지도부에 축전…"중조관계 발전 의지"관련 기사北, 내각 총화부터 청년·후대·국토관리까지…책임·충성 전방위 압박[데일리 북한]中 지도부, 北 신임 지도부에 축전…"중조관계 발전 의지"北, 베이징서 당대회 기념연회…中 고위급·외교단 참석北,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개최…1분기 총화·2분기 과업 점검"김정은, '차가운 평화' 전략 제시…남북 협력 때 민족·통일 표현 바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