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세대 건설 목표 초과 완수"…'인민생활 향상' 선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화성지구에 조성된 1만 세대 규모의 살림집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평양화성지구주애김예슬 기자 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마무리…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준공식(종합)국정원, 군부대 출입 근거 마련 추진…안보침해 대응 규정 입법예고관련 기사北, '평양 5만 세대 살림집' 마무리…김정은, 리설주·주애와 준공식(종합)北 "당대회 대표자들 평양 집결"…9차 당대회 개최 임박'김정일 생일' 조용히 경축하는 北…'광명성절' 사용 빈도도 감소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종합)김정은, 딸 주애와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준공식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