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세대 건설 목표 초과 완수"…'인민생활 향상' 선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화성지구에 조성된 1만 세대 규모의 살림집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평양화성지구주애김예슬 기자 주한中대사 "네팔서 중국인 구조 韓 구호대에 깊은 감사"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관련 기사北 대동만에 35.65㎞ 방조제…위성으로 3611ha 간척지 확보 확인돼김정은,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교육혁명' 독려 [데일리 북한]北, 교육절 앞두고 교원대회 폐막…"도농 차이 줄여야" [데일리 북한]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7년 만에 전국교원대회 연 북한…교육 현대화에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