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세대 건설 목표 초과 완수"…'인민생활 향상' 선전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화성지구에 조성된 1만 세대 규모의 살림집 준공식이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딸 주애와 함께 준공식에 참석한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평양화성지구주애김예슬 기자 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중동사태 관련 허위정보 국내 유입 가능성…국정원 "철저 대응"관련 기사통일부 "평양–베이징 국제열차, 12일에 운행 재개"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北 김정은, 시진핑 축전에 답신…사회주의 건설 성과 부각[데일리 북한]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