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담 참가 대표단 방북 가능성…민감 의제 논의했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4년 11월 3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방북한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러시아 국방장관과 만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우크라이나러시아김예슬 기자 네덜란드 외교장관 "北, 우크라전 참전으로 한국과 동일한 위협 느껴"지난해 러시아인 1만명 방북 '역대 최대' 규모…북러 밀착 가속관련 기사네덜란드 외교장관 "北, 우크라전 참전으로 한국과 동일한 위협 느껴"지난해 러시아인 1만명 방북 '역대 최대' 규모…북러 밀착 가속주한 러 대사 "한국 핵잠 건조, 핵 비확산 통제조치 지켜야""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北, 당 규약서 '통일' 빼고 '적' 부각하나···9차 당대회 '김정은 입'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