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0년간 인권 개선 없어…얼굴 인식 CCTV로 감시·이동 제한"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북한군포로살몬유엔김정은정윤영 기자 깨끗한나라, 고객 의견 제품·서비스에 반영…CCM 체계 강화TYM, 창립 75주년 맞아 미래 농기계 기술 선봬…KIEMSTA 참가관련 기사우크라이나전 교훈…박상혁 중원대 교수, 국방개혁 제언 발표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우크라 "한국과의 단교 검토 안 해 "…외교 갈등 확산 진화 나서"지도부 도주·美 불개입"…北, 전쟁 중 '가짜뉴스 공격' 나설 수도靑, 우크라 외교 갈등에 "장기화 바람직하지 않아…웨이아웃 협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