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10년간 인권 개선 없어…얼굴 인식 CCTV로 감시·이동 제한"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6 /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북한군포로살몬유엔김정은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브라질 외교장관 회담…에너지·대북정책 등 현안 의견 교환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관련 기사"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쟁포로→국제보호 대상' 전환 필요"인권위 '북한군 포로 송환' 권고 추진…한시간 반 논의 끝 재상정키로北, 파병군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영웅' 서사 부각"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드론작전사, 해체 아닌 개편으로…국방부, 조만간 개편안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