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도적 지원 사업 제재 면제…압박 속 '저강도 신뢰 조치'전문가들, 北 즉각적인 호응 보단 '전략적 관망'에 일단 무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트럼프제재유엔인도적 사안김예슬 기자 방중 앞두고 北 인도적 숨통부터…트럼프의 '전략적 유화' 속내北, 럼주 자체 생산 첫 포착…설탕은 中 의존 가능성유민주 기자 방중 앞두고 北 인도적 숨통부터…트럼프의 '전략적 유화' 속내낙원군 지방공장 착공…1월 인민경제계획 완수 선전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방중 앞두고 北 인도적 숨통부터…트럼프의 '전략적 유화' 속내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 사업 '제재 면제'…17개 사업 재개 길 열려(종합)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조현 외교, 美 상원의원들에 "핵잠·원자력 협력 지지 요청"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사업 '제재 면제'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