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인도적 지원 사업 제재 면제…압박 속 '저강도 신뢰 조치'전문가들, 北 즉각적인 호응 보단 '전략적 관망'에 일단 무게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트럼프제재유엔인도적 사안김예슬 기자 인도 뉴델리 호텔 화재 21명 참사…외교부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 없다"이란, 쿠웨이트 국제공항 공격…외교부 "접수된 한국민 피해 없어"유민주 기자 정동영, 몽골 '울란바타르 대화'서 특별연설…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설명외교1차관, 리비아와 韓 기업 진출 확대 논의관련 기사한미 '핵협력' 협의 이틀째 진행…'농축·재처리' 집중 논의한국형 '디스컴버뷸레이터' 나오나…군, 지향성 에너지 무기 개발 착수美국무 "이란, 우라늄 농축 중단 논의 확약해야 제재 완화"(종합2보)한미, 핵잠·원자력 킥오프 회의 시작…만찬까지 하루 종일 만난다(종합)벤츠, 美판매 전면 중단 위기…美의회, 中자본 완성차 금지법 발의